故문익환 목사 30주기…””모두가 벽을 문처럼 차고 나갈 수 있길””

    故문익환 목사 30주기…"모두가 벽을 문처럼 차고 나갈 수 있길"
    추모제 준비하는 송경용 이사장…””그분의 용기와 담대함 필요한 세상””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오는 18일이면 신학자이자 시인, 사회운동가로서 민주화·통일 운동에 앞장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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