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새정부 출범…내각에 美 제재받는 친러 인사 2명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세비치 신임 총리 “”러시아와 우정 포기하지 않을 것””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발칸반도 세르비아의 새 정부가 지난해 12월 총선을 치른 지 4개월 반 만에 공식 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한·일 등과 협력해 북러 겨냥 신규제재 이달 발표””Next: BTS·스위프트 노래 틱톡 복귀…3개월 만에 라이선스 협상 타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