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르·료헤이 등 재계약 불발…‘뉴페이스’ 원하는 남자부의 선택은

    바야르·료헤이 등 재계약 불발…‘뉴페이스’ 원하는 남자부의 선택은
    [스포츠서울 | 제주=강예진 기자] 남자부 7개 팀 모두 새 얼굴을 원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남자부 구단들은 지난해 첫 시행됐던 아시아쿼터 선수들과의 재계약을 모두 포기했다. 지난시즌 V리그를 누볐던 바야르사이한(OK금융그룹)과 에디(삼성화재·이상 몽골), 리우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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