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르·료헤이 등 재계약 불발…‘뉴페이스’ 원하는 남자부의 선택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제주=강예진 기자] 남자부 7개 팀 모두 새 얼굴을 원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남자부 구단들은 지난해 첫 시행됐던 아시아쿼터 선수들과의 재계약을 모두 포기했다. 지난시즌 V리그를 누볐던 바야르사이한(OK금융그룹)과 에디(삼성화재·이상 몽골), 리우훙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자랜드, 용산 본점에 MSI 국내 첫 오프라인 쇼룸 오픈Next: “”수·금요일 저녁엔 버스킹””…강남구 10월까지 거리공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