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고영표, 퓨처스 선수·스태프에 소고기 쐈다…“원 팀되어 모두 힘내보자!”

    KT 고영표, 퓨처스 선수·스태프에 소고기 쐈다…“원 팀되어 모두 힘내보자!”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KT 투수 고영표(33)가 과감하게 소고기를 쐈다. ‘원 팀’으로 똘똘 뭉쳐 힘내자는 의미다. KT 구단에 따르면, 고영표는 4일 오후 익산 잔류 전체 인원을 대상으로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KT 관계자는 “마산 원정 중인 선수단 제외 육성군, 재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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