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고영표, 퓨처스 선수·스태프에 소고기 쐈다…“원 팀되어 모두 힘내보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KT 투수 고영표(33)가 과감하게 소고기를 쐈다. ‘원 팀’으로 똘똘 뭉쳐 힘내자는 의미다. KT 구단에 따르면, 고영표는 4일 오후 익산 잔류 전체 인원을 대상으로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KT 관계자는 “마산 원정 중인 선수단 제외 육성군, 재활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118회 로또 1등 ’11, 13, 14, 15, 16, 45′Next: 리강셍 배우처럼 느리게 한 걸음…영화의 거리 ‘행자’퍼포먼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