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만에 대포!’ 김하성, 시즌 5호포 폭발+257일 만에 ‘4타점’까지…SD도 대승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타순이 9번까지 내려왔다. 그랬더니 터졌다.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9일 만에 대포를 쐈다. 덕분에 샌디에이고도 대승을 따냈다. 김하성은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전에 9번 유격수로 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만, 美와 ‘해상임무기술센터’ 계약…대잠초계기 정보 분석Next: ‘청천벽력’…키움 장재영, 내측 인대 손상 ‘심각’→시즌 아웃 유력 [SS메디컬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