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첫 시즌 준우승 KT 송영진 감독 “선수들 열심히 뛰어준 덕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이웅희 기자] KT가 KCC에 패하며 아쉬운 준우승에 그쳤다. 하지만 KT 송영진 감독은 부임 첫 시즌 바로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KT는 5일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부산 K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FT “”韓여성에 ‘민희진’은 가부장제와 싸우는 젊은여성””Next: 고립 차량 탑승객 구조 등 전남지역 비·강풍 피해 52건(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