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0골’ 공격진 극도의 부진인데 이강인은 겨우 15분 남기고 투입…엔리케 감독의 소심한 운영에 막힌 결승행 기회

    2경기 ‘0골’ 공격진 극도의 부진인데 이강인은 겨우 15분 남기고 투입…엔리케 감독의 소심한 운영에 막힌 결승행 기회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은 두 경기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PSG는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1차전 원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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