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0골’ 공격진 극도의 부진인데 이강인은 겨우 15분 남기고 투입…엔리케 감독의 소심한 운영에 막힌 결승행 기회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은 두 경기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PSG는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1차전 원정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0대 개념미술가 성능경과 30대 가수 이랑, 미술관에서 만나다Next: ‘전세금 못받고 이사’…임차권등기 신청 올해도 ‘급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