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발등 미세골절 진단 “컴백 활동 불참 결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뉴진스 멤버 혜인이 부상으로 새 앨범 활동에 빠진다. 8일 소속사 어도어는 “지난달 연습 도중 발등에 통증이 생겨 병원에 내원한 혜인이 정밀 검사 검사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온 혜인은 의료진으로부터 발등에 무리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슛·전방 패스 1위, 공격진영 패스 2위…주득점원 없이도 김은중호는 공격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Next: KCC 허웅은 슈퍼스타? 화려함에 가려진 근성과 노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