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연극 위해 평생 살아온 큰 어른”…故 임영웅 극단 산울림 대표 영결식

    “오직 연극 위해 평생 살아온 큰 어른”…故 임영웅 극단 산울림 대표 영결식
    ‘한국 연극의 대부’ 임영웅 극단 산울림 대표 겸 연출가가 별세했다. 향년 89세. 노환으로 입원 중이던 서울대병원에서 4일 새벽 영면에 든 가운데, 7일 대한민국 연극의 상징과도 같은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영결식이 엄수됐다. 이날 영결식에는 고인과 함께 대학로를 지켜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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