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10년만에 亞투어…‘눈물의 여왕’ 열기 잇는다 3년 ago57년 ago01 mins 배우 김수현(36)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여운을 아시아 투어로 이어간다. 그가 해외에서 대규모 팬미팅 투어를 여는 것은 2014년 이후 10년 만이다. 드라마의 해외 인기를 발판 삼아 한류스타 입지를 더욱 공고하게 다지겠다는 각오다. 7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따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中화웨이에 대한 반도체 수출면허 일부 취소…제재 강화Next: 美 ‘개인투자자 성지’ 레딧, 상장 후 첫 실적 호조…주가 급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