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10년만에 亞투어…‘눈물의 여왕’ 열기 잇는다

    김수현 10년만에 亞투어…‘눈물의 여왕’ 열기 잇는다
    배우 김수현(36)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여운을 아시아 투어로 이어간다. 그가 해외에서 대규모 팬미팅 투어를 여는 것은 2014년 이후 10년 만이다. 드라마의 해외 인기를 발판 삼아 한류스타 입지를 더욱 공고하게 다지겠다는 각오다. 7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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