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좋아질 때죠” 타격 부진→삭발 투혼 NC 김주원 제1 키워드 ‘자신감’ [SS인터뷰]

    “이제 좋아질 때죠” 타격 부진→삭발 투혼 NC 김주원 제1 키워드 ‘자신감’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수원=김민규 기자] “뭐라도 해보자는 생각에…” 이번시즌 타율 0.179. 부진이 길어진다. 2022시즌 타율 0.223, 지난시즌 0.233로 타율이 높진 않았지만 2년 연속 10홈런으로 펀치력을 증명했다. NC 내야사령관 김주원(22) 얘기다. 올해 타석에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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