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딸’ 양지은 “금능해변 야자수 아빠가 다 심었다, 진짜?” 父 한림공원 직원(구해줘 홈즈)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제주의 딸’ 양지은이 제주 한림읍 금능해수욕장에 얽힌 특별한 인연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반려견을 키울 수 있는 마당 있는 단독주택을 구하는 의뢰인을 위해 제주도 집찾기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덕팀 인턴코디로 양지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유미, 건강상 이유로 ‘원더랜드’ 제작보고회 불참 [공식]Next: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