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부안에 ‘은퇴자·청년 위한 전원마을’ 만든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김제시와 부안군이 정부 8개 부처에서 주관한 2024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지역활력타운 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겨울·봄에도 장마같은 비…이상기후 따른 농업재해 일상화 우려Next: 시몬스 테라스, 가정의 달에 느껴보는 ‘아메리칸 칼리지’의 감성…“여기가 미국인가, 이천인가”[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