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뛰고, 놀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당진시아동센터후원회(회장 홍승란)는 11일 신평문화스포츠센터 다목적 체육관에서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협동과 화합 그리고 체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체육대회에는 당진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12개소 이용 아동 260명과 교사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아동들의 연령대는 미취학 아동을 비롯해 초등 고학년까지 다양했으며, 이들은 경기에 참여할 때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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