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원의 어쩌다 농부]②작약에 환호작약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손이 많이 가지 않을 것. 알아서 잘 클 것. 병충해에 강할 것. 풀을 이겨낼 것.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될 것. 한 번 심어두면 월동하고 내년에 알아서 또 나올 것. 누가 이 작물을 모르시나요~ 농사 카페에 질문을 쏟아냈다. 주말에만 내려가야 하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상공인이 국회에 최우선으로 바라는 정책은 ‘금융부담 완화’Next: 롯데글로벌로지스, 해양진흥공사와 ‘글로벌 경쟁력 제고’ 맞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