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PB컵커피 5천500만개 팔렸다…프리미엄급 리뉴얼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PB(자체브랜드) 컵커피의 판매량이 2018년 출시 이후 누적 5천500만개를 돌파했다며 7년 만에 원료 함량을 높여 프리미…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시어촌, 기회의 공간으로…부산수산정책포럼 14일 토론회Next: ‘붉은 양귀비의 유혹’ 원주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 17일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