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벤자민, 왼쪽 팔꿈치 불편함 호소…1이닝 만에 강판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황혜정 기자] 날벼락이다. KT 투수 웨스 벤자민(31)이 경기 중 팔꿈치 불편감으로 조기강판했다. 벤자민은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두산과 원정경기 선발등판했지만, 1이닝 만에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21구를 던진 벤자민은 벤치를 향해 사인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의 날씨(5월12일)Next: 광주시의회 새로운 노동특위, 노동기본조례 제정 나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