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벤자민, 왼쪽 팔꿈치 불편함 호소…1이닝 만에 강판 [SS잠실in]

    KT 벤자민, 왼쪽 팔꿈치 불편함 호소…1이닝 만에 강판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황혜정 기자] 날벼락이다. KT 투수 웨스 벤자민(31)이 경기 중 팔꿈치 불편감으로 조기강판했다. 벤자민은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두산과 원정경기 선발등판했지만, 1이닝 만에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21구를 던진 벤자민은 벤치를 향해 사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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