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20일 전날 내린 비가 점차 그치며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비구름의 세력이 약해지며 곳곳에서 한때 비가 내리는 수준에 그치겠으나 대기가 불안정한 만큼 갑작스러운 돌풍이나 천둥·번개에는 유의해야 한다.비가 잦아든 자리에는 습한 열기가 들어차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0도, 울산 32도, 창원 32도까지 오르며 한여름의 더위가 이어지겠다. 특히 전국적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역을 중심으로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바다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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