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인 줄”…임지연♥이도현, 4년 차 열애 中 골프장 데이트 목격담 화제 1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임지연과 이도현이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군 복무라는 공백기를 지나 전역 후에도 여전히 굳건한 애정을 과시하는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전해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임지연과 이도현을 한 골프장에서 목격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I가 예측했던 LG전 ‘KT의 3승’, “AI 좀 서운한데요” 4승 만든 고영표의 ‘유쾌한 농담’ [백스톱]Next: 서울예대 ‘예비 1번’ 받고도 낙방…신동엽·유재석 후배 될 뻔한 김대명의 ‘잔인한 5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