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예비 1번’ 받고도 낙방…신동엽·유재석 후배 될 뻔한 김대명의 ‘잔인한 5수’ 1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예비 1번이었다. 주변에서는 이미 합격한 사람처럼 축하했다. 그러나 그해 남자 합격생은 단 한 명도 자리를 비우지 않았다. 배우 김대명은 서울예대 입학을 눈앞에 두고도 문턱을 넘지 못했다. 그렇게 믿기힘든 ‘5수’가 시작됐다. 김대명은 19일 공개된 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운동선수인 줄”…임지연♥이도현, 4년 차 열애 中 골프장 데이트 목격담 화제Next: ‘선두’ 서울 상대로 잘 싸웠지만 ‘패배’ 이영민 감독 “벤치서 번갈아가며 경고받는 ‘운영의 묘’ 배워야”[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