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에 첫 개인전 여는 화가 이덕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지난 2018년 남편을 떠나보내고 혼자남은 외롭고 우울한 시간을, 대학 졸업 후 60년 만에 다시 그림을 그리면서 스스로 위로하는 시간으로 바꾼 화가가 있다. 82세에 첫 개인전 ‘이덕희’전을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5월 29일~6월 4일)에서 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문화재단, 시설 개방시간 확대 운영으로 시민 편의 증진Next: [특징주] 바이오주, 금리인하 기대·대중 제재 가시화에 상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