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상벌위, ‘물병 투척’ 인천에 제재금 2000만 원+홈 응원석 5경기 … 2년 ago57년 ago01 mins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서포터스의 대규모 물병 투척 사건과 관련해 홈팀 인천 유나이티드에 중징계를 내렸다. 연맹은 1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어 11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벌어진 FC서울-인천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라운드 경기 직후 발생한 일련의 사건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장재효(성은교회 담임목사)씨 별세Next: 해양쓰레기 청소 자원봉사자 돕는 ‘우리바다 클린운동본부’ 출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