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C, 수배걸렸네” 표정만으로 ‘선업튀’ 스릴러 완성 ‘빌런’ 허형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16부작 드라마 중 대사가 나온 건 단 1회에 불과했지만, 존재감은 그 어떤 배우 못지않다.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 월화극 ‘선재 업고 튀어’에서 주인공 임솔(김혜윤 분)을 집요하게 뒤쫓는 연쇄살인마 김영수 역의 허형규 이야기다. 변우석과 김혜윤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천시 설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영농폐기물 및 헌옷 모아 “탄소 중립”실현Next: 포르쉐코리아, 신형 카이엔 E-하이브리드 국내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