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방송인, 술 먹고 시속 94㎞ 광란의 역주행…맞은편 운전자 숨져

    30대 방송인, 술 먹고 시속 94㎞ 광란의 역주행…맞은편 운전자 숨져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30대 방송인이 음주운전 역주행 사망사고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협운전치사)·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유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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