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작가 그림 표절해 전시한 60대 중견화가에 징역형 집유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다른 작가의 그림을 표절해 자기 작품인 것처럼 전시한 60대 중견 화가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례함의 극치” 피식대학, 나락갔다…지역 비하 발언에 비난 폭주Next: “”北김정은, ‘바이든 곤란하게 해 트럼프 집권촉진’ 생각할 수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