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주전 포수 박동원, 딱 열흘 채우고 돌아온다[SS수원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윤세호 기자] 지난 13일 무릎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된 LG 주전 포수 박동원(34)이 다음 주부터 실전을 소화한다. 큰 부상은 피한 만큼 퓨처스리그 경기부터 시동을 걸 계획이다. LG 염경엽 감독은 18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박동원은 화요일부터 2군 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러 법원, 이탈리아 우니크레디트 은행 자산 6천800억원 동결Next: ‘美 아카데미 회고전’ 윤여정 “”한국영화 위상 높아져서 생긴 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