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전세사기 예방’… 부산시 ‘글로벌중개사무소’ 확대 운영

    ‘외국인 전세사기 예방’… 부산시 ‘글로벌중개사무소’ 확대 운영
    부산시가 공인중개사의 역량 강화·외국인의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2024년 글로벌중개사무소’를 확대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중개사무소’는 부산 거주(유학생 포함) 외국인의 부동산거래 계약 시 안정적인 주거권 보호와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맞춤형 부동산서비스를 제고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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