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2루타X3’ 저지, MIN 심판의 날 ‘OPS 0.9 돌파’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최근 서서히 살아나고 있는 모습을 보인 애런 저지(32, 뉴욕 양키스)가 홈런 1개와 2루타 3개를 터뜨리며 대폭발했다. 뉴욕 양키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타겟 필드에서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저지는 홈런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리온, 1분기 영업이익 1천251억원…26% 증가Next: 상습 정체 구간 피해 제주공항에서 서귀포로 ‘씽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