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살기로” 고속 승진 외야수, 단순 백업 아니다 LG에서는 승패 결정한다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첫인상은 또 한 명의 대주자였다. 그런데 코칭스태프가 거는 기대는 훨씬 크다. 공수주가 두루 뛰어난 외야수가 될 수 있다고 본다. LG 3년차 외야수 최원영(21)의 고속 승진은 현재진행형이다. 지난 3월 한 번에 사령탑 눈을 사로잡았다. 1군 캠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찬원, 부드러운 미소 [포토]Next: 국내 최대 보드게임 행사 ‘파주슈필’ 25일 열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