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청장년 취약 1인가구에 ‘안부음료 배달’ 시범사업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65세 미만 청장년층에 대한 고독사 예방 사업의 하나로 지난 7일 청장년 안부 음료 배달 사업을 시작했다고 21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 강서구, 25일 ‘아이들 까치까치 페스티벌’ 개최Next: 늘어난 전공의 31명뿐…정부 “”상황 해결하려는 움직임 없어””(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