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전 뉴욕한인회장, 바이든에 ‘K취업비자 쿼터’ 요청 2년 ago57년 ago01 mins 작년 상·하원서 법안 발의…연간 한인 전문직 1만5천명 대상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은 미국 뉴욕한인회장 출신 김민선 관장이 최근 조 바이든 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재영, 타자 데뷔전서 안타 신고…홍원기 감독 “타구 질 A급 보고, 적응기는…Next: [곡성소식] 이상철 군수 ‘백세미 모내기 시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