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영, 타자 데뷔전서 안타 신고…홍원기 감독 “타구 질 A급 보고, 적응기는… 2년 ago57년 ago01 mins 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한 장재영(22·키움 히어로즈)이 프로 데뷔 후 타자로 나선 첫 경기인 21일 이천 두산 베어스와 퓨처스(2군)리그 원정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1회 초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뒤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두산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위기극복 나선 삼성전자, 반도체 수장 경계현→전영현 전격교체(종합3보)Next: 김민선 전 뉴욕한인회장, 바이든에 ‘K취업비자 쿼터’ 요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