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엔 날씬한데“, 건강 악화의 새로운 주범 ‘마른 비만’

    “겉보기엔 날씬한데“, 건강 악화의 새로운 주범 ‘마른 비만’
    우리는 흔히 눈에 보이는 몸매나 체형을 비만 여부를 판단한다. 하지만 외형상 말라보였다고 해서 안심하는 것은 금물이다. 겉으로 보기에 뚱뚱하지 않더라도 체지방검사 결과 비만이거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 수 있다. 흔히 ‘마른 비만’이라고 부르는 유형이다. 최근 젊은 여성 사이에서 마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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