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안착 가능성 보인 키움 김건희…“블로킹 어깨 다 좋다” [SS 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블로킹, 어깨 다 좋다.” 장재영 말고 투수를 내려놓고 최근 야수로 전향한 또 한명의 키움 선수가 있다. 바로 2023 신인 김건희(20)다. 지난해 키움 1라운드 6순위로 프로에 입단한 김건희는 투타 모두 가능한 유망주다. 데뷔시즌엔 투수로 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흙수저’로 태어나 성공한 사람, 치매 발병 위험 가장 낮아”Next: HD현대마린솔루션, 부산에 선박 생애주기 관리서비스 거점 구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