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안착 가능성 보인 키움 김건희…“블로킹 어깨 다 좋다” [SS 시선집중]

    ‘포수’ 안착 가능성 보인 키움 김건희…“블로킹 어깨 다 좋다” [SS 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블로킹, 어깨 다 좋다.” 장재영 말고 투수를 내려놓고 최근 야수로 전향한 또 한명의 키움 선수가 있다. 바로 2023 신인 김건희(20)다. 지난해 키움 1라운드 6순위로 프로에 입단한 김건희는 투타 모두 가능한 유망주다. 데뷔시즌엔 투수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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