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인연’, 김도훈 감독과 재회 앞둔 황희찬 “A대표팀 혼란스럽고 어수선하지만 이기는 데 집중하겠다”[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준범 기자] “(김도훈 감독님이) 잘 하실 수 있도록 선수로서 이기는 데 집중하겠다.” 황희찬(28·울버햄턴)은 지난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을 마치고서다. 리그에서 12골3도움으로 최고의 활약을 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스탠퍼드대, AI 투명성 지수 발표…GPT-4·울트라 하위권Next: 美성인 ‘재정상황 괜찮다’ 이상 응답 72%…7년만에 최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