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인연’, 김도훈 감독과 재회 앞둔 황희찬 “A대표팀 혼란스럽고 어수선하지만 이기는 데 집중하겠다”[SS현장]

    U-19 ‘인연’, 김도훈 감독과 재회 앞둔 황희찬 “A대표팀 혼란스럽고 어수선하지만 이기는 데 집중하겠다”[SS현장]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준범 기자] “(김도훈 감독님이) 잘 하실 수 있도록 선수로서 이기는 데 집중하겠다.” 황희찬(28·울버햄턴)은 지난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을 마치고서다. 리그에서 12골3도움으로 최고의 활약을 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