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포항의 주축인 K리그 ‘19년차’ 신광훈…“스스로 한계를 단정하는 순간… 2년 ago57년 ago01 mins 포항 스틸러스 신광훈(37)은 올해로 K리그 데뷔 19년차다. 2006년 5월 포항에서 프로로 데뷔해 K리그 445경기에 출전한 ‘역사의 산증인’이다. 전북 현대~안산 무궁화~FC서울~강원FC 등을 거쳤고, 2012년 국가대표로도 선발된 그는 꾸준한 자기관리로 지금까지 선수생활을 이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천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신규위원 위촉!Next: 국고채 금리 소폭 하락…금통위·FOMC 의사록 대기(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