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포항의 주축인 K리그 ‘19년차’ 신광훈…“스스로 한계를 단정하는 순간…

    여전히 포항의 주축인 K리그 ‘19년차’ 신광훈…“스스로 한계를 단정하는 순간 끝이더라”
    포항 스틸러스 신광훈(37)은 올해로 K리그 데뷔 19년차다. 2006년 5월 포항에서 프로로 데뷔해 K리그 445경기에 출전한 ‘역사의 산증인’이다. 전북 현대~안산 무궁화~FC서울~강원FC 등을 거쳤고, 2012년 국가대표로도 선발된 그는 꾸준한 자기관리로 지금까지 선수생활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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