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후, 정교한 제구력~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2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세광고와 부산고의 16강 경기가 열렸다. 7회초 부산고 김동후가 구원 등판해 볼을 던지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즌 2승 박지영, 맹장수술 받아…6월 초 투어 복귀Next: [의령소식] 유곡면에 ‘깔끔이 빨래방’ 개소…군내 8번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