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멕시코화가 프리다 칼로 유품 착용여부 놓고 소동 2년 ago57년 ago01 mins 인스타그램에 의상 입은 사진 올려…박물관 “”우리 소장품 아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팝스타 마돈나(65)가 멕시코 출신 유명 화가인 프리다 칼로(1907…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선거 동영상서 나치 연상 표현…바이든 “”히틀러의 언어””(종합2보)Next: MS, ‘GPT-4o’ 클라우드 애저 첫 탑재…샘 올트먼 ‘깜짝’ 등장(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