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멕시코화가 프리다 칼로 유품 착용여부 놓고 소동

    마돈나, 멕시코화가 프리다 칼로 유품 착용여부 놓고 소동
    인스타그램에 의상 입은 사진 올려…박물관 “”우리 소장품 아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팝스타 마돈나(65)가 멕시코 출신 유명 화가인 프리다 칼로(1907…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