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측, 결국 민희진 명예훼손으로 고소 “뉴진스 표절 아냐…비방 멈춰달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아일릿의 소속사이자 하이브 레이블인 빌리프랩이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고소했다. 22일 빌리프랩은 “당사는22일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를 상대로 일방적 허위사실을 주장하며 피해를 끼치고 있는 민희진 대표에 대해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T-경기도-경기교통공사, 전국 지자체 최초 AI상담원 도입…24시간 예약 서비스 이용 가능Next: 전주브랜드 창극 ‘오만방자 전라감사 길들이기’…10월까지 공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