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곽 드러내는 ‘VIP 격노설’…공수처 ‘윗선’ 수사 급물살 타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추가 진술·녹취 확보…’전달자 지목’ 김계환 3차 소환 검토 임기훈 前 국방비서관 등 대통령실·안보실로 수사 확대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권희원 이도흔 기자 = 해병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려원, 사랑스러운 미소(★화보)Next: 충북의대 비대위 “”잘못된 정보로 학칙 개정안 가결…재심의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