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김기동 더비’ 포항-서울 두 골씩 주고받으며 무승부!…‘무고사 극적PK골’ 인천, 광주와 1-1 무 [K리그1]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시즌 두 번째 ‘김기동 더비’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FC서울이 두 골씩 주고받으며 비겼다. 박태하 감독이 지휘하는 포항과 김기동 감독의 서울은 25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4라운드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해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홈 응원석 텅 빈 K리그1 인천, 극적 PK 골로 광주와 1-1 비겨Next: 라파 작전규모 줄일까…””ICJ 공격중단 명령, 이스라엘에 타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