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김기동 더비’ 포항-서울 두 골씩 주고받으며 무승부!…‘무고사 극적PK골’ 인천, 광주와 1-1 무 [K리그1]

    ‘두 번째 김기동 더비’ 포항-서울 두 골씩 주고받으며 무승부!…‘무고사 극적PK골’ 인천, 광주와 1-1 무 [K리그1]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시즌 두 번째 ‘김기동 더비’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FC서울이 두 골씩 주고받으며 비겼다. 박태하 감독이 지휘하는 포항과 김기동 감독의 서울은 25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4라운드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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