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은 ‘2관왕’ 달성했는데…오현규·양현준은 아예 명단 제외→우승 세리머니만 함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셀틱이 ‘더블’에 성공했지만 오현규(23)와 양현준(22)의 자리는 없었다. 셀틱은 2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햄던 파크에서 열린 2023~2024 스코티시컵 결승전에서 레인저스를 1-0으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스코티시컵 2연패는 물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백화점 “”금융감독원서 XBRL 공시 우수법인 감사장 받아””Next: 대구 달성문화재단, 창작 오페라 출연할 시민 오디션 선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