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성대 염증 진단…오늘(26일) 연대 축제 공연 불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가수 지코가 성대 염증 진단을 받고 일부 스케출에 불참을 결정했다. 26일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지코가 어제 연습 도중 목 상태에 이상을 느껴 병원 진료를 받았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예정된 연세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진스, 7개 대학축제 무대 수익금 전액 기부한다Next: 강남구, 5∼10월 ‘명의와 함께하는 건강 콘서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