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방수포 아래 그라운드 상황 살피는 심판들 2년 ago57년 ago01 mins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4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의 3연전 세번째 경기가 우천으로 인한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방수포가 깔린 그라운드 뒤로 야구장을 찾은 팬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2024.05.26. 문학 | 강영조기자 kanjo@sportsseoul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산교육지원청, 2024‘대학에서 꿈꾸는 공유학교’운영Next: 매출 ‘고공’ 행진→실적 악화 지우는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흥행 가도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