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외국인 타자인줄 알았어요”…KT 비밀병기는 ‘빅또리 투어’ 중 [SS수원in]

    “새로운 외국인 타자인줄 알았어요”…KT 비밀병기는 ‘빅또리 투어’ 중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황혜정 기자] “우리팀 새로운 외국인 타자인줄 알았습니다.” KT 이강철 감독이 신예 선수를 보며 함박 미소를 지었다. KT가 그토록 원하는 어깨 좋고 발 빠른 젊은 외야수가 등장했다. 바로 군 제대를 마친 안현민(21)이다. 지난 2월28일 군 제대한 안현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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