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외국인 타자인줄 알았어요”…KT 비밀병기는 ‘빅또리 투어’ 중 [SS수원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황혜정 기자] “우리팀 새로운 외국인 타자인줄 알았습니다.” KT 이강철 감독이 신예 선수를 보며 함박 미소를 지었다. KT가 그토록 원하는 어깨 좋고 발 빠른 젊은 외야수가 등장했다. 바로 군 제대를 마친 안현민(21)이다. 지난 2월28일 군 제대한 안현민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자 학교 임시대피소 드론공격…어린이 등 최소 10명 사망””Next: 파키스탄서 ‘신성모독’했다며 기독교도 공격…경찰 방관 논란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