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알로 끝, 부작용 없는 치료법’ 광고 표현 안된다

    코로나 이후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가 지난 ’19년 대비 4년만에 25% 넘게 성장한 6조원(2022년 기준)을 돌파했다. 이런 가운데 국민건강과 직결된 인터넷신문 광고의 개선이 시급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인터넷신문위원회는 지난 21일 세명대학교 광고홍보학과 문효진 교수가 작년 1월에서 10월까지 인터넷신문광고 심의 내용중 자율심의 위반사례를 바탕으로 ‘부적절한 식품 및 의료(병원) 광고 콘텐츠’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성 관련 식품(캔디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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