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칸영화제 무슨 일? 여우주연상만 4명…사상 첫 트랜스젠더 수상자까지!

    올해 칸영화제 무슨 일? 여우주연상만 4명…사상 첫 트랜스젠더 수상자까지!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이 상을 모든 성매매업 종사자에게 바친다.” 제 77회 칸국제영화제의 최고상격인 황금종려상은 성매매 여성과 하위노동자의 쟁투를 코믹하게 그려낸 미국 영화 ‘아노라’에 돌아갔다. 심사위원장인 그레타 거윅(영화 ‘바비’ 감독)은 25일 (현지시간)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