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칸영화제 무슨 일? 여우주연상만 4명…사상 첫 트랜스젠더 수상자까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이 상을 모든 성매매업 종사자에게 바친다.” 제 77회 칸국제영화제의 최고상격인 황금종려상은 성매매 여성과 하위노동자의 쟁투를 코믹하게 그려낸 미국 영화 ‘아노라’에 돌아갔다. 심사위원장인 그레타 거윅(영화 ‘바비’ 감독)은 25일 (현지시간)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슬럼프 극복한 한승수 “”최경주 프로님 우승 보며 마음 다잡았죠””Next: “”태국 내 미얀마 난민 8만여명, 미국 이주 가능할 듯””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