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응원’ 염경엽 감독 “LG 복귀? 더 도전하지 않겠나…잘하는 게 중요”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1년 더 도전하지 않을까요.” ‘우승 마무리’ 고우석(26)이 마이애미에서 양도지명처리(DFA) 됐다. 갑작스러운 소식이다. 그러나 끝은 아니다. ‘친정’ LG 염경엽 감독도 같은 생각이다. 어차피 올해는 LG 복귀가 안 된다. 염경엽 감독은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유죄평결, 태풍의눈? 찻잔속태풍?…””초박빙에 미지수 추가””Next: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