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홍예지vs김민규, 한 여자를 사이에 둔 삼각대립…세자에서 수성대군으로 강등된 수호, 어떤 반전 쓸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한 여자를 사이에 둔 형제의 삼각 대립, 그 후는 어떻게 됐을까. MBN ‘세자가 사라졌다’ 수호와 홍예지가 김민규를 피해 전진오를 구하기 위해 나선 ‘특명 해종을 살리기’ 현장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MBN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극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박현욱(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상임이사)씨 별세Next: 인도, 지난 회계연도에 8.2% 성장…””예상치 뛰어넘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