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2경기 연속 선발, 지동원 벤치…김은중 감독 “안정감 찾고 있어, 컨디션 좋은 선수가 먼저 나간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 기자] “컨디션 좋은 선수가 출전한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1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인천 유나이티드와 1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수원FC는 15라운드에서 대구FC를 꺾고 5위에 위치하고 있다. 이날 김 감독은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일, ‘초계기 갈등’ 재발방지·국방대화 활성화 합의Next: 네이버웹툰, 나스닥 상장 초읽기…””최대 7천억원 조달 전망””(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